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펄 누나 땜에......... 심장은 두근두근........거리고 펄 누나 목소리만 들으면 얼굴은 항상 소주 먹은 거 처럼 화끈 화끈 거리고 .........볼덩이가 불게 달아 오르고......... 펄 누나 목소리 들으면 마음은 항상 행복 그자체 입니다............어쩌죠 이증상들이 친구들이 그러는데 사랑의 증상이라고 그러는데 펄누나 우리 열심히 신문지 주어서 아파트 사자 ......앙앙 지운가...........헤헤
1
유리병지운(@obinzzang)2010-10-26 15:05:23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