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Ngoc Lan - Giong Song Que Huong 정엽 ㅡ 가시꽃 신세경 ㅡ 브로콜리의 위험한 고백 기운이 없어,~ --; 어린이 감기약을 먹엇더니, 내 몸이 내 몸같지가 않어, ㅋ 왠지 솜뭉치 뭉쳐 놓은 듯한 느낌이 물만 닿으면 축~ 쳐질 같은 이기분... ㅎㅎㅎ 울~ 블랙펄은 수고하는데, 난 조용히 누워서 음악 들을게,~ ㅋ (미안)
3
므늬만터프(@kgm729)2010-10-19 13:02:02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