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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사연

인라이브의 게시판 (커뮤니티 유저게시판/자료실, 방송국 게시판) 관리 지침
  • 어제 날씨 정말 좋더군요.....   늦게 출근해.....이것저거 보다   할게 없어서 .....가만히 모니터만  보고 있는데   희사 아는 누나가....같이 점심을 먹자고 그래서   알았다고 대충 말햇다   순대국으로 사달래야지  하고 마음을 먹고 잇는데   흐미......점심 시간도 안됏는데.........가가고 하는 것이다   난 대충 정리 하고.. 나오는데   차에 타라는 것이다 .......흐미   " 누나 어디 먼데로 가게요  ?"......하니   " 응 조금 멀어 "   " 뭐 사줄껀데요 누나  하니?"   그냥 차에 타라며 말을 흐리는 것이다   흐미 정말 차로 30분을 달려   경기도 구리시에 있는   거 뭐더라 아웃백 인가   난 처음 보고 가방 공장 인줄 알았음   들어가 보니 흐미 호프집 처럼 생겻더라구요   들어가 주눈을하고 .....   기다리는데   흐미 빵부터 나오는 것이다   누나귀에 대고 "누나 누나가 빵도 시겻어요  ?" 하니   " 바봉아 ......이건 기본으로 나오는거야"   그렇게 점심을 다 먹고 흐미 누나 한테 얻어 먹기가 그래서   내가 계산을 할려고 카운터를 찾는데 없는 것이다   카운터를 찾으러 왔다리 같다리 하는데   흐미 종업원이 우리테이블 앞에 안자서 계산을 하는것이다   정말 창피해서 죽을거 같앗어요.....ㅎㅎㅎ   그렇게 점심을 먹고 나오는데   바람좀 쒸고 가자고 해서   들어 오는 길에   강가에 잠시 들려서  커피를 마시는데   음 정말 좋더군요   다들 즐거운 하루들 보내세요..   촌놈 지운이가   헤헤        

    1
    유리병지운(@obinzzang)
    2010-10-18 14: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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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행복한미소s

@alth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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