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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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한 다리를 아프다고 낑낑 절고 다니니 선배가 그냥 들어 가라 하네요..... 사실 점심도 늦게 먹어서요 점심을 먹고 티 타임을 가져야 하는데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시원한 캔 커피로 먹기로 했지요 그래서 마트에 들려 캔커피 4개를 사들고 나오는데 그만 하나를 바닥에 떨구었습니다 그런데 초딩 한 5학년 정도 되는 아이가 주어 주면서 .....초딩 친구들 한테 하는말 " 야 난 존나 착하지 않냐..........." 흐미 요즘 아이들 억수로 말 막하데요 캔커피를 주어 준것은 고맙지만 한편으로는 음......세상이 정말.......음........ 그런생각이 들더 군요....... 울방 식구들은 좋은 말만 하자고요.....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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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지운(@obinzzang)2010-10-16 14: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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