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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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hanna ㅡ Don't stop the music 터보 ㅡ 어느째즈바 Benny Benassi ㅡ Satisfaction 어제 오늘 자모회로 바쁘게 더라 댕겻습니다. 오늘 아침엔 울 이쁜지지배 소풍간다기에 아침일찍부터 분주하게 도시락 싸주고... 오전에 집 밖을 나가서 한시간전에 들어 왔답니다. ㅎㅎㅎㅎㅎ 자모들과 점심식사후에 근처 카페에서 커피 한잔씩 각자 앞에 놓구 식히며 수다의 시작이 됬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수다떨다가 얼떨결에 본 시계는 2시를 넘기며 모두들 화들짝 놀래서 학교앞으로 달려갓다죠,~ 아이들이 소풍에서 돌아와 집으로 돌아 가던 중이더군요, ㅎㅎㅎㅎㅎㅎ 다행이 학교앞 길에서 지지배를 만났습니다. 잔꾀가 많은 지지배~~ 친구의 손을 잡구 길거리표 솜사탕 사달라구 합니다. 지지배의 친구앞에서 지지배의 자존심을 상하지 않게 할려구 저는 거금 2천원을 억지 미소를지으며 두녀석들에게 솜사탕을 들려주었습니다. ㅋㅋ 에궁~~~ 길거리의 붉은 잎들이 저를 유혹 합니다. 주저리 마칩니다. (글 길다구 삐지기 엄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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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10-15 16: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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