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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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퇴근을해서 우리 동네 뒷산 둘렛길 을 한바퀴 돌앗죠 산길이 한 4키로 정도 돼고 논길이자 아스팔트 길이 3키로 젇도 되는 길이죠 35년 살아 오면서 우리 동네 이런 길이 있는줄 처음 알샀습니다 들산로 인데 알려지지 않은 길이라 길만 있을뿐 지나다니는 사람은 지금 까지 3명 봤지요 조용하고 넘 좋더라구요 정상에서는 .....운동 기구도 있더군요..신기햇습니다 우리 동네도 이런 길이 있엇다니 맷돼지 나올까 겁도 조금 나지만 만냐면 같이 소주 한잔 하고 내려오죠 뭐......ㅋㅋㅋ 오늘도 그길을 걸으려 옷을 주섬 주섬 입고 잇지요 지아 누나 내가 10시에 서버를 잡아 주고 싶은데요 지금 올라가면 한 11시쯤이 되어야 내려 올거 같은데 어쩌죠 지송해요 . 그냥 조용한 산길에..... 지금 복잡한 마음을 잠시 내려 놓고 올려고요 공기가 좋아서 그런지 그냥 맘이 편하더군요......... 노래 듣고 나같다 올게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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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지운(@obinzzang)2010-10-02 08: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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