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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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먹은 술이 쥐약 이었어요 흐미 아침에 출근 카드를 내밀고....... 출근 해 보니 우.......ㅠㅠㅠ 앞이 안보일 정도로 할일들이 만더 군요..... 그래서 3시간 동안 담배 하나 폈나 뵈요 흐미 에거 땀나서 땀딱고 지금 점심 먹고 오는길 입니다..헤헤 지금 이 흐리는 이땀 방울 ..... 누군가 알아 주겟죠...... 땀과 는 이젠 안녕 입니다 ..... 시져 시져 땀 흘리는거 시져 지셔 헤헤 펄 누나 노래 잘들어요 헤헤 점심시간에 잠시.....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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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지운(@obinzzang)2010-09-27 12: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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