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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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보다 돈보다 심지어 나보다 좋아 하던 피자와 콜라와 아이스크림 술은 못먹어도 콜라 아이스 크림 없이는 정말 못 살았죠 우리 애기는 베스킨 라빈스 가서 너 먹 먹을래 하면 항상 시켰던 체리 죽을래.... 그런데 인제 내가 죽을거 같네요....... 심장이 터질거 같네요 .... 시간이 너무 흘러서 그런지. 흔들리네요 .......... 어제어제. 전부터 알고 지내던 언니가 짜꾸 자꾸 김치 자기가 해준다고 이상한 눈길로 보니 에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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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지운(@obinzzang)2010-09-18 1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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