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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사연

인라이브의 게시판 (커뮤니티 유저게시판/자료실, 방송국 게시판) 관리 지침
  •    퇴근때가 되면 거리에는 온통 초딩 중딩 고삐리들 ..... 그냘도 같이 퇴근해 집으로 가려고 버스를 기다리며 두손을 꼭  잡고 버스 정류장 앞에 서 있었죠. 그런데 정말 정말 정말 이쁜 꼬마가 과자를 입에 물고.버스 정류장 앞을 지나 가고 있었죠 그런데  그녀가  " 애기야 이리좀 와 보렴...?" 하자 그 꼬마 녀석은 아무 생각없이 ..아장 아장 걸어 왔지요 한손에는 과장 봉지를 들고 말이죠  " 이 누나가 배가 고파서 그런데 그 과자 하나만 주면 안돼 .......?" 그러자  그 이쁘장한 꼬마 녀석은 안돼요 하면서 과자 봉지를 자기 몸 뒷쪽으로 숨기는 것입니다. 그녀가 그꼬마녀석에 볼을 만지면서..." 야 넌 왜이렇게 귀엽냐 .......?"  "나중에 이 누랑 결혼 할래......?"그러자 싫어요..하는 것입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한참을 둘이 대화를 시켜 보앗습니다 "과자 안주면 나중에 누나랑 결혼 할거야 그래도 과자 하나 안줄거야.?" " 그래도 싫어요 내가 누나가 누구인줄 알고 과자를 줘요.?" 그러자 그녀는 그 꼬마녀석이 물고 있던 과자를 자기입으로 낼름 물어서 뺏어 오는 것입니다 정말 정말 창피해서.......죽을거 같앗습니다 그 꼬마 녀석은 도망 가고 ...... 그녀는 웃으면서....." 저런 이쁜 애기가 있으면 얼마나 행복할까.?" 그래서 내가 말했죠......  "왜 ........키워서 잡아 먹게.........?" 그러자 그녀는 아무 생각도 안하고 당연하듯이 .. "응."  이라고 말했죠......... 정말 어이가 없어서 "너 그러다 티비에 나오겠다 원조로.........." 그러자 웃으면서 " 티비도 나오고 좋잖아......."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때는 말이 안나 왔는데 지금은 그추억도 아름 다운 기억으로 남아서 다행인데 아직도  문자로 ......자기야 하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1
    유리병지운(@obinzzang)
    2010-09-13 16:31:08
신청곡
에프티아일랜드,씨스터 - 사랑사랑사랑, 가식걸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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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행복한미소s

@alth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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