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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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ㅡ 초설 (내 앤지지배를 생각하며..) 제이티엘 ㅡ 어베러데이 H ㅡ 잊었니 어제는 아침일찍부터 분주하게 몸을 움직여 나 치장하고... 울 이쁜지지배~ 머리 단정하게 묶어 이리저리 꼬아서 핀 꼽아놓구 헤어스프레이로 고정시켰다. 그리고 피아노경연대회장으로 갓다. 아는 이들과 모르는 이들이 많이 들 참석 했다. 그 동안 지민이가 손목아프게 열심히 연습한 피아노 연주.... 정말 기대를 햇다. 그러나..... 기대햇던 만큼 실망이 크다는 말이 절로 실감을 했다. 다른아이들 피아노 치는 걸 먼저 보았던 나.... 한 30초나 쳣던가,?? 땡~하는종소리와 피아노치던 아이들은 벌덕 일어나 들어 간다. 그리고 다음 차례의 아이가 피아노를 친다. 그 아이도 땡소리와 일어나 드간다. ㅋㅋ 에구 이거 먼 피아노 경연대회야,~?? 공장에서 기계로 제품 찍어내는 것두 아니구...?? 너무 실망이 컸다. 그래도... 우리 이쁜 지지배~ 겁 먹고 안한다구 할까봐 걱정 했었는데 나름 잘 햇다. 긴장한 탓에 실수는했지만..... 지민이나 나나 좋은 경험 햇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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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09-12 12: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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