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쪽지
쪽지 플러스 구매
쪽지
전체 선택 삭제
  • 쪽지
  • 친구
  • 설정
로즈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로즈
    0

젤리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젤리
    0

하트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하트
    0

메시지 상세
00:00

logo

방송국 스튜디오

☆처음그날처럼☆ 즐겨찾기
since 2008-09-11
https://alth2704.inlive.co.kr/studio/list
http://alth2704.inlive.co.kr/live/listen.pls
동굴 (LV.1) 소속회원 EXP 19
  • 0
  • 다음 레벨업까지 981exp 남음
  • 1,000

신청곡 / 사연

인라이브의 게시판 (커뮤니티 유저게시판/자료실, 방송국 게시판) 관리 지침
  • 집으로 오는길.... 항상 같이 걸었던 길인데.... 왜 이러게 멀고 길게만 느껴지는건지... 오늘도 어제도 출근 하는 그녀를 보았습니다 우리집 앞을 지날때마다 종종 걸음으로 띄거 가는 그녀를 봅니다 창문으로 걸어 가는 그녀가 보이는데.... 그녀는 뒤도 안돌아 보고 띄어 갑니다.... 몇년동안 같이 걸어 다녔는데 .... 둘이 가 아닌 혼자니 .....얼마나 묵서울까..휴. 가끔 윗동네로 119 구급차가 올라 갈때면 .... 뭐지 뭐지 발을 동동 구르며 나도 모르게 손톱을 개물고 안절 부절 하거든요 아침에 그녀가 출근 하는것을 보면  그때서야 마음이 놓이고 .. 또 쓰러져 병원에 실려 가는건 아닌지 아직도 하루 하루 조마 조마 하며 살아 갑니다. 요즘 들어 얼굴이 퉁퉁 부어서 모자만 쓰고 다니는거 같던데 정말 걱정 입니다........ p.s 정말 오늘이라도 소주 들고와서           "오빠 나 목말라 ....."  할거 같은데 그녀의 모습은..   진 누나 캄캄해 저녁에 수고가많으세요....   토리야 나 목말라 소주 사주라......ㅋㅋㅋ   악동이 토리랑 같이 들어요   미운 오리 새끼 토리...ㅋㅋㅋ

    1
    유리병지운(@obinzzang)
    2010-09-09 20:07:06

댓글 0

(0 / 1000자)


1

s행복한미소s

@alth2704

운영 멤버 (1명)

  • 1
    • 국장
    • s행복한미소s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