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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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 ㅡ 기다리는아픔 김신우 ㅡ 귀거래사 강영호 ㅡ 사랑할 수 없는그대 몇칠전에 새로 오픈한 식당에서 오늘 (유치원)자모회를 했습니다. 세발낙지가 유리관속에서 꼼지락거리더군요, ㅎㅎㅎㅎㅎ 낙지찜이라는 것을 먹었습니다. 매콤하니 은근히 술한잔을 생각 하게 되더군요, ㅋㅋㅋㅋㅋㅋ 날씨두 한몫 맞춰 주고.... 콜~ 두어명 불참석에 다섯명이서 소주한병을 주문해서 한잔씩 마셧습니다. ㅎㅎㅎㅎㅎ 소주가 이렇게 맛날줄이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사람들과 수다 떨며 즐기는 맛이란 묻지 마세요,~ 지금 기분이 너무 좋아용,~ 큭~ 신청곡 쓰는데, 이쁘게도 울 이쁜 펄~~~ 아유~ 양볼테기 꼬집어 주구싶당. ㅎㅎ 정말 고마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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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09-09 15: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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