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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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집에서 끊여 먹었던 맛나는 라면... 파송송 썰어 넣고 끊여 먹었던 라면 전 겨란 안들어가면 못 먹는데 그녀는 겨란 넣든 안넣든 잘 먹었는데... 그녀의 집에서 내가 라면 끓일때 마다 다가 오는 그녀의 손길.... " 오빠는 엉덩이가 짝궁댕이라서......내가 이렇게 만져 줘야 똑바로 돼.....!" 변태 같이 정말 왜 그러냐고..그러면.. " 오빠도 내 엉덩이 만지잖아........그걸로 퉁 처......." 라면 끊일때 마다 그 짜릿한 손길이 떠오르네요..... 아직도 내 엉덩이는 짝궁댕이 인데 . 그짜릿한 손길은 없네요............ 모두 맛난 라면 드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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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지운(@obinzzang)2010-09-09 12: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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