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터보 ㅡ 회상 거북이 ㅡ 얼마나 세븐 ㅡ 열정 지난주 휴일 있었던 이야기... ㅋ 휴일 저녁식사를 마치고 설것이를하는 엄마곁에서 재잘재잘~ 머 해달라 재잘~ 머 사달라 재잘~ 날씨두 후덥지근하게 더운데, 옆에서 계속 재잘거림에 머리끝까지 스팀이 오른 나.... "야~악~~~ 아빠한테 사달라구 햇,~!!!!!" 엄마의 화난 목소리에 훔직 놀란 지민이..... 고개를 떨구며 눈물이 고이며 눈이 빨개진다. 기차 화통 터지는 소리에 대장두 놀라며 지민이의 그 모습을 본 대장... <지민아~~~ 이리와봐바,??> 지민이를 옆에 앉혀놓구 아이를 달래며 장난끼 발동한 대장... 백원짜리 동전으로 마술이라며 지민이에게 행동을 보여준다. 동전을 이마에 붙혀 놓구 손으로 뒷통수를 세번 친다. 동전이 떨어진다. 그리고... 지민이의 이마에 동전을 붙혀주고 지민이더러 뒷통수 치라구 한다. 지민이 아빠의 행동과 똑같이 한다. 동전은 안떨어진다. ㅎㅎㅎㅎㅎㅎㅎ 다섯번을 쳤다. 드뎌 동전은 떨어진다. 그리고 다시 시작 한다. 대장은 지민이의 이마에 동전을 붙혀 주는 척하며 동전을 붙혔다가 떼고 뒷통수를 치라구 한다. ㅎㅎㅎ 지민이는 뒷통수 칠려구 손을 들었다가 느낌이 이상했던지, ?? 그손은 뒷통수로 가지 않고 이마를 만져 본다. 속임수에 화가 난 지민이.... 대장에게 응징의 주먹이 날아든다. (내가 두번은 안 속는댓찌~이~~) 퍽퍽퍽.... 배를 집중적으로 맞은 대장.... 배를 움켜쥐고 쓰러졌다. ㅋㅋㅋ <아후~~ 지지배가 먼 주먹 힘이 저리 쎄냐, 헉헉> (아프면 앞으로 속임수 하지마 아빠 알겟지,??) 정말 혼자 보기 아까운 명장면 이었답니다. 동영상이라도 찍어 놔야 하는데, ?? ㅎㅎㅎ
3
므늬만터프(@kgm729)2010-09-08 16:23:23
|
신청곡 . - ...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1개















1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