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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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doc ㅡ 머피의 법칙 이승철 ㅡ 친구에 친구를 사랑햇네 영턱스 ㅡ 하얀전쟁 조금전.... 현관문 두드리는소리에.... "누구세욧,~" <우체국 택배 임돠,~!!> "엥~?? 오늘 택배 올게 없는데,??" <주소는 맞는데요,~> 가로 40센치.. 세로 25센치... 높이 15센치..... 작은 상자를 받아 들고 보낸이의 주소를 보았습니다. ㅅ 보험사 입니다. ^^ 상자를 열어보니, 맛있는쿠키 두상자와 엷은 핑크빛주방타올과 보험약관이 들어 있습니다. 그 약관에는 야광팬으로 보기 쉽게 표시줄을 그어 놨습니다. 정말 정성이 가득 실어 보내준 보험약관... 다른보험사에서는 느껴보지 못했던 정성스런 보험약관.... 다른보험사의 깨알같은 글씨의 약관글 잘 읽어보질 않습니다. 그러나 ... 여기 보험사의 담당관리사는 너무 정성을 들여 약관을 정리를해서 선물과 같이 택배로 보내 줍니다. 자그마한것에도 정성을 보여주는 그 마음씨에 미소가 지어지는 오늘 입니다. 좋은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주저리 마칩니당. ^^ 쿵야~~~ 놀러와,~ 쿠키 같이 먹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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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09-08 10: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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