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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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근 할때 말복이 아침 밥 안주고 온듯 하네요.......... 그러면 하루 종일 돌만 사탕처럼....물었다 놓았다 할텐데. 퇴근해 집에 들어가면 미친듯이 달려 들어서.. 밥 달라 할 우리 말복이가 ........... 말복이가 잘 있기를 바라며 노래 신청해요.... 지기님 일하면서 잘들어요.........^^ 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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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지운(@obinzzang)2010-09-07 14: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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