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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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경 ㅡ 내마음 당신곁으로 조관우 ㅡ 님은 먼곳에 정선연 ㅡ 고독 흐릿한 하늘에서 보슬비가 내리는 월요일..... 또 다시 맞이 해야 할 태풍..... 이번태풍은 큰 피해 없이 조용히 지나가줬으면 하는 바램과... 우리 하늘아래작은집 가족 모두에게 행운이 가득하시는 한주 되시길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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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09-06 10: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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