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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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후에 나를 기억 할수 있을까 그 천년후에 나는 기억 할수 있을까 세상은 또 다른 세상을 열어 나가는 시간속에 나는 이렇게 머무른다 따사로운 길가를 걷는데 너무도 힘든 이유는 무엇인지 그파란 하늘이 노랗게 변하는것은 무슨 의미 일까 세상에서 설 자리를 아주 잃어 버린 느낌 겉 모습과 다른 또 하나에 내 모습 사랑도 눈물도 아픔도 모든게 신기루 처럼 사라져 버리는 시간 속에서... 나는 무엇을 하는 것일까 허수아비 처럼 그저 걸려 있는 이 느낌은 그러한 삶을 오늘도 보낸다....하늘아래작은집 모든가족분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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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여우비s(@kgpo11)2010-09-05 23: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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