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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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야야 반지 명품 반지. 멋진 옷들 ..... 이런것들 다 사주고 싶었는데...... 얼마 있지 않으면 내 생일인데 ...... 이제 부터 혼자서 .....소주 맥주 말아 먹어야 겠네... 매번 생일 때만 되먼 니가 맛나게 말아 주었는데 소주 맥주........휴.... " 오늘 술도 말고 ......오빠도 말아서 저기 이불에 말아서 생일 빵 제대로 함 해보자.....ㅋㅋㅋ" 그녀가 말아 주던 소주 맥주.....정말 맛났는데....... 받은 선물은 많은데 난 해준게 하나도 없네요 휴........ 니가 사준 청바지들.... 티셔츠들....그것도 명품 메이커 비슷한 나이스 ,뎀폴 .... 옷들은 버리면 되는데..... 니가 내 생일인데 전기 밥솥 은 못 버리겠다........아직도 사용하고 있으니. 휴....매일 밥 풀때마다 니생각 나는 건 ...왜 인지.... 이것 마져 버리면 ..정말 밥도 못 먹을거 같아서 못 버리겠다....... 사실 나보다 어머니가 더 좋아 하시니....... 지울수 없는 기억들 추억들 나에게는 아직도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 인거 같다....애기야... 진 누나 수고가 많아요 노래 잘들어요....... 줄음 이요 꾸뻑 지금 호텔 켈리 포니아 노래 나오네요..ㅎㅎㅎ 나도 나도 캘로 포니아 가고 파요..... 줄음 해요.........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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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지운(@obinzzang)2010-09-02 20: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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