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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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땜시 잠도 설치고....... 창문 열고 자서 이불 다 젖고.......우......ㅠㅠㅠ 지붕 날아 가서 ...... 지붕 주어 오느라..........ㅎㅎㅎ 새벽에 들어 와 보니 음......... 우리방에 사람들 6명 뿐이 없던데....... 지금 많은거 보니 눈물이 나도록 행복 하네요.... 새벽에 일어나 듣던 노래 인데 정말 정말 이노래 들으면 눈물이 펑 펑 나드라구요. 바비킴에 마마 ...... 그래서 같이 듣고 파서요..... 펄 누님 수고하세요...... 줄음이요 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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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지운(@obinzzang)2010-09-02 12: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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