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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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루륵 주륵 비가 오네요 음........... 혼자 인게 슬픈거 보다 이 비를 같이 볼사람이 없다는게 슬프네요.......^^ 넘 오랜만에 체리 향기 누나 목소리 들으니 좋네요....^^ 모두 고운 저녁이 되시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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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지운(@obinzzang)2010-08-31 23: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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