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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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도 그녀는 아침 출근을 하기 위해서 버스를 타려고 걸어 가고 있었죠..... 전 그날 동네 밭을 갈아 달라 해서 우리집에 는 없는 밭주인에 경운기를 빌려 꼭두 새벽에 밭 로타리를 치고 막 돌아 오는 길이었죠 우리집은 땅이 없어서 농사 못지어요 우.ㅠㅠㅠ 멀리 그녀가 버스 정류장 으로 걸어 가는것을 보고는.. 모자를 더 깊게..눌러 쓰고..... 그녀의 옆을 지나가다가.. 경운기를 세우고......... 그녀한테 이렇게 말했죠... "야 ..너 타........." 그녀는 놀라는 눈삧으로 오빠 이런것도 운전 할줄알아.... "오빠 이거 신상 경운기네......." 웃으며 그렇게 제옆을 탔죠..... 그리고 그렇게 외첬죠..... "오빠 달려....!" 아무리 달려 봐야 20키로 미만인데 말이죠 그렇게 그녀를 버스 타는 곳 까지 태워다 주고. " 오빠 도 빨리 이거 한대 뽑아라 그래야 야타족 할거 아냐 ?" 그녀를 인제 가슴에 뭍고 야타족 할려고 합니다....... 아프지 마라 제발..... 라이브 듣고 반햇어요 저랑 계약하죠 ....ㅎㅎㅎ 제가 6할게요....수니 님이 4하고 노래 잘듣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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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지운(@obinzzang)2010-08-31 19: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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