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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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는 하셨어요 오늘은 어제 보다 그래도 덜 더운거 같아 조금 살거 같아요...... 저녁을 배부르게 먹으니 행복합니다. 예전에는 서로 더 먹을려고 정말 혈투가 벌어 졌었는데 그런 걱정 없이 혼자 많이 먹으니 행복합니다...... 몸은 배가 부른데 마음은 허전한건 ........음... 혼자란 사실이 더 배고프게 하네요. 마음을.......우.......ㅠㅠ 몸무게가 43kg 정도 였던 그녀. 남들이 보면 가냘퍼 보였는데. 먹을거 앞에서는 정말 ..앞뒤 안보고 던비던 그녀 정말 식신에 가까울정도 였죠..... 짜장면 을 한꺼번에 3그릇을 먹는 여자는 처음 봤으니까. 자꾸 생각만 하니 마음만 아프네요..휴...... 불루진 님 노래 잘듣고 있어요 ^^ 오늘은 저 청바지 않입고 와서 지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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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지운(@obinzzang)2010-08-24 20: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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