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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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야 비온다" ... "빨래 걷자..." 그녀의 자취방 앞에 수돗가에서 서로 뛰어 다니며 정신 없이 빨래 줄에 빨래를 겉으며.. 망신창이 된 서로에 모습을 보며 웃을때가 좋았는데.휴......... 단풍보다 아름답고... 여름 더위 보다 더 뜨거웟던 우리 의 사랑..... 한순간 이었다는 생각이 드는 지금이 너무 서럽네요 또 다음 사랑이 찾아 오면 분명히 똑같이 상처를 받을까 두렵기도 하고.. 또 분명히 영원 할꺼라는 믿음이 앞서서... 자만해 져 가는 내 모습이 나타 날까 두렵고.... 상처가 무서워서 지금부터는 사랑을 못할거 같다....... 또 이렇게..... 거짓말을 또 해본다 분명히 시간이 지나면 너를 잊을거고. 너도 추억에 묻을꺼 라는 사실....... 분명한데 말이죠........ 추억보다 아름다운것은 없다는데 난 왜이렇게 아픈 추억만 있는지....... "애기야... 비오니 나 배거파.." 비가 오니 그녀가 끓여준.. 매운 라면이 그립네요...........^^ 미소 누나 인형 눈알 붙이며 노래 잘듣고 있어요.....^^ 부업 하거든요 인형 눈알 붙이는거...ㅎㅎㅎ 어케 같이 동업 하실래요....ㅎㅎㅎ 6대 4로 ㅎㅎㅎ 당연히 제가 6이고요........ㅎㅎㅎ 미소누나는 특별하니 4로 해준겁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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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지운(@obinzzang)2010-08-24 16: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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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푸른하늘,이승환 - 꿈에서 본거리, 천일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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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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