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정말 하고 싶었는데...... 그말 ............ 못해 줘서 미안해........ 우리는 정말 7년을 만나오면서 ... 한번도 그 말을 하지 못했죠 사랑 할때도 장난 할때도 싸울때 마져도........... 7년전 그날 두번째 데이트 하면서 서로 각서를 섰죠.. 여러 가지가 있지만 다 못지켰지만..... 그것 하나는 지켰네요.... 둘이 싸우면서도 서로 속어 는 쓰지 않기료 사랑하는 사람끼리 욕을 하면 그렇잖아요 정말 쓰고 싶을때도 많았죠........... 1년 ............2년 ............지나니 나도 모르게 싸울때 되면 욕을 못하니 참지 못하고 그냥 밖으로 뒤처 나가는 버릇이 생겻지요 헤어진지 200일이 다 되어 가는데 도 가끔 전화 하면 아직도 자기라고 하는 말이......음........... 가슴 참 아프네요................세월이 지나면 너를 욕할수 잇을지 모르겟다.
1
유리병지운(@obinzzang)2010-08-23 13:15:42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