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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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ㅡ 묻어버린 아픔 정선연 ㅡ 고독 김종환 ㅡ 존재의 이유 오늘 두번째 신경치료 받았습니다. 치아 엑스레이도 찍고 마취된김에 사랑니충치까정 뺐습니다. (뽑았다구 해야하낭,?) --; 치아 깨지(우찌근)는소리에 놀라고 잘 안뽑힌다구 마구잡이로 뽑는 듯한 느낌... ㅠㅠ 너무아파서 눈물찔끔 흘리고 ..... 의사선생님은 아랑곳없이 힘껏 뺐냈습니다. (아후~ 무서운 사람 치과의사선생님...) ㅋ 아이 달래듯 얼르며 두툼한 솜뭉치를 끼워주며 두~세시간동안 꽉~ 물고 계셔야 합니다. 고이는 침 삼키세요,?? 피도 삼키세요,?? 몇가지 충고를 잘 지키라 하시며..... (아주 잘~ 하셧습니다.) ^^ 엊그제와 다름없이 왼쪽 얼굴은 몇대 맞은 것처럼 퉁퉁 부은듯한 느낌과... 욱씬욱씬~~ 아주 강한 통증으로 지금 잘 견디고 있답니다. :''으앙'' : 음악에 신경 쓰고 있으면 좀 더 나아질까,?? 몇곡 신청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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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08-18 12: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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