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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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 ㅡ 추억속의 재회 김정호 ㅡ 빗속을 둘이서 무사이 ㅡ 편린 어제 저녁 울집 대장과 카드사용 문제로 옥신각신 다투었었습니다. 비밀번호를 바꾸는 바람에 세번의 오류로 사용중지로 카드본인이 풀어야만이 사용을 할 수가 있답니다. 대장의 카드로 생활비 쓰는데, 얼마전에 예전에 사용하던 쓰던비번을 세번을 누르는 바람에 오류가 났었죠, 어제 낮에 카드사에서 너무 바쁜 대장에게 전화를 햇었다죠,~ 비번 세번 오류로 인해 사용중지 입니다. 본인이 카드 사용 하셧냐며 묻는 전화에 감짝 놀란 우리대장... 그래서 퇴근한 대장과 그 일로 어제는 살짜기 다투었습니다. 그 가운데에서 지켜보던 우리 지민이 언제나 엄마편인 내 딸내미.... ㅎㅎㅎㅎㅎㅎ 아빠에게 그만 하라구 들이댑니다. 엄마 울겟다구 하며 아빠를 다그칩니다. ㅎㅎㅎㅎㅎ 그말을 들은 대장... <내가 울고싶다. 흑~> (그럼 아빠가 울어,?? 남자라구 참지말구 울고싶을땐 울어,~!! ) 지민이의 그 한마디에 터져나오는 웃음을 참으며 우리의 다툼을 종결 됬다져,~ ㅋㅋㅋ 지민이때문에 싸움도 제대로 못행,~ --; 라기~~~~~ 생일 진심으로 축하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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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08-14 14: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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