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보이지 않는 빈자리 .... 음.....뭘까요 비올때 마다 끊여준 라면...... 그녀가 끊여준 라면은 항상 무지 매웠어요.... 맵기도 햇지만 시원했죠..... 땀 뻘뻘 흘리며 같이 먹었던 라면...... 그런데.. 이제는 내가 아무리 맵게 라면을 끊여 보아도 음............. 하나도 안매우니............휴......... 그랬다 그녀는 처녕 고추를 두개 이상 썰어 넣었고.... 난 따라 한다고 고추를 넣었는데........그 고추가 풋 고추 인것을 몰랐다....... 하나 둘씩 보이네요 빈자리가...... 헤헤 새벽까지 수고 하시네요........ 밖에서 잘듣고 있어요......... 인형 눈알은 다 붙였고....... 너무 더워서 시원 커피 마시며 못 먹어도 ....고........를 하면서 ...... 잘듣고 잇어요....헤헤
1
유리병지운(@obinzzang)2010-08-08 05:25:53
|
신청곡 제이세라,이승철 - 혼자왔어요, 그 사람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