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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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ㅡ 사랑햇어요, 김동환 ㅡ 묻어버린 아픔 엄태경 ㅡ 그림자 유치원자모회를 하고 왔답니다. 점심식사로 찜닭을 주문해서 먹었다죠,~ ㅎ 자모중 한아줌집에서 아이들까지 다 데리고 그 집을 풍지박산으로 만들고 왓답니다. ㅎㅎㅎㅎㅎ 나두 더운데 아이들 데리고 갈만한 식당도 없구 주인과 다른 손님들에게 눈치보이고 해서 아이들이 뛰고 놀아도 될만한 집에서 마음 편하게 모임을 햇답니다. 아이들은 뛰놀고 엄마들은 누구 목소리가 더 큰가 내기라도 하듯 목소리 크게 수다를 늘어 놓앗습니다. 배 불리 먹은 식사가 금방 소화가 잘 되네요,~ ㅎㅎㅎㅎㅎㅎㅎ 집안에 가만히 있으면 별로 덥지 않은데, 땡볕을 돌아 다니닌까, 지칠정도로 덥습니다. 조금 쉬었다가 또 나가봐야 합니다. ㅎㅎㅎㅎㅎㅎ 저녁엔 1학년 자모회가 있거덩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외출하는시간까지 음악 듣고 나갈까 합니다. 여러분 모두 더위 잘 이겨 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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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07-27 1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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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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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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