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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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oc Lan ㅡ Giong Song Que Huong 가이아~ㅡ 비와 당신의 이야기 김정호 ㅡ 빗속을 둘이서 어제 있잖아여,~ 자모회에서 제 후배를 만났다고 햇잖아여, 2학년자모들은 4원달에 처음 만났었고 어제 식사하며 두번째 만남이였거든여, 어제 만난 자모들이 모두들 저에게 언니라구 부르닌까 제 후배가 저에게 묻더군여, <나이가 어떻게 되시길래,~ 다들 언니라구 하세요, 저는 저와 같은 또래라고 생각 햇엇는데요,> [어머... 제가 그렇게 어려 보였어여,?? 오늘 밥값 다 내가 낼게용,~ ㅎㅎㅎㅎㅎㅎ] 그러나 아쉽게도 그중에 제가 젤 큰언니 랍니당. ㅎㅎㅎㅎㅎ 그 후배가 나중에 이야기 하던중에 초등학교 후배 일줄이야 식사 할때까지만해도 전혀 몰랐답니다. ㅎ 기분은 좋더라구요,~ ㅎ 후배도 만나게 되고 저를 후배또래로 봐주공,~~~ ㅋㅋㅋ 주저리 끝~!! 시원하게 비는 오는데 후덕지근 하네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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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07-02 16: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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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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