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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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 ㅡ 둘이서 엄정화 ㅡ 포이즌 윤태규 ㅡ 너때문에 살고 싶어 오전에 자모회갓었다죠,~ ^^ 유치원때 자모들과 지금 2학년 자모들과 합석해서 식사를 하며 수다 대회 나가면 지지 않을 만큼 떠들며 맛난 식사를햇습니다. 몇몇은 일찍 돌아 가고 몇몇이 남아서 쇼핑도하고 필요 물품들을 샀습니다. 그리고.... 몇몇은 또 가고 달랑 넷의 저 외에 몇명의 아줌들이 남아서 커피숍에 앉아서 또 수다를 늘어 놓습니다. 이야기 하던중 아이들 방학때 휴가를 어디를 가느냐를 두고 이야기하던중.... 이번 2학년 자모중에 저에 초등학교 5년후배를 만났답니다. ^^ 어찌나 반갑던지요, 대전에서는 찾기 힘든 동창도 없는데 우째 이런일이.... 후배를 만나다니,ㅎㅎㅎㅎㅎ 그래서 또 한참을 수다 떨구 느즈막에 집으로 왔습니다. ㅎㅎ 집에 들어와서 지금 또 수다 떨려구 하늘아래작은집에 들어 왓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잠시 음악 듣구 맛난 저녁준비 할려구요,~ ^^ 아~ 오늘 기분 좋은 하루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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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07-01 17: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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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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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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