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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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이 ㅡ 편린 이지수 ㅡ 사랑은 힘든가봐 추가열 ㅡ 나같은건 없는건가요, 지난 휴일에도 일찍 출근햇다가 너무 피곤해서 일찍 퇴근해서 집에 온 우리집대장 간단한 간식거리로 부침을 먹고 누워서 티브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아빠의 쮸쮸(가슴팍)가 궁금했던 지민이... (아빠~ 아빠 쮸쮸는 왜 이렇게(손동작을 굴리면서)ㅋ안나오구 이렇게 머리카락이 많아,??) <으응~~ 아빠는 남자 잖아,~ > (그런데 아빠~ 아빠는 왜 갈비뼈가 안나왔어,?? 갈비뼈대신 불룩하게 살만 나왔네,?? 나봐봐 난 갈비뼈이렇게 있는데,~) 대장은 잽싸게 가슴팍에 힘 빡~주고 ..... <자자~~ 빨리 봐봐 아빠두 갈비뼈 있지,??> ㅎㅎㅎㅎㅎㅎㅎㅎ (아하,,,, 여기 있었군아,~!! 그럼 이렇게 나오게 하고 다녀 살만 불룩 나오닌까 갈비뼈가 없어보여,??) <후우~~~~~~~~~ 아빠의 갈비뼈는 소중하게 생각해서 숨기고 다니는거야, 그래서 보기 힘든거야,~!! >--; 완전 거짓말... 아휴~~ 그렇게 두 부녀간에 대화를 옆에서 듣고있으면 아즈냥~ 기가 막히고 웃겨서 혼자 보기 아깝습니다. 우리집대장과 우리집딸내미는 서로 말도 안되는 대화를 서로 잘도 맞춰 꿍짝이 잘 맞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아무래도 두 부녀간을 개그쪽에 조금더 교육을 시켜 개그프로에 내보내야 할까봐요,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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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06-30 16: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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