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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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ㅡ 잊었니 캐슬 ㅡ 기다리는 아픔 jtl ㅡ A Better Day 오전에 마트에 다녀오면서 빵을 몇가지 사들고 왔다죠,~ ^^ 배고프던차 세개는 먹엇더니, 소화가 잘 안되는 것 같네여,~ 체한것두 같구 ?? 그래서 매실엑기스를 물에 진하게 타서 마셧네요,~ ㅋ 조금은 나른하니 졸립네요,~ㅎ 라기님~~~ 더운데 수고 만땅하세요,~ (마음으로만 시원한 냉차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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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06-28 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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