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Two In One - Now And Forever Rappers Against Racisn ㅡ Question Of color 제인 ㅡ 초설 미소언니~~~ 더운데 수고 많으세여,~ ^^ 시원한 미숫가루 한잔 마음으로만 전합니당. ㅎㅎㅎ 요즘 날씨가 덥다보니, 별것 아닌 대화에도 서로 얼굴 붉히는 일이 잦습니다. ㅋ 어느날은 우리집 대장과 제가 대화도중 서로 얼굴 붉히게 됬답니다. 대장과 저 사이 중간에서 우리 지민이가 엄마 아빠를 번갈아 보며 눈치를 봅니다. 그러더니 아빠에게 말 합니다. (아빠~~~ 그러다가 엄마 화나면 밥 안해준다.) <엄마,아빠 싸우는거 아냐, 지민아.~> (아빠 밥 할 줄 알아,?? 나드 밥 못해 아직 아홉살이라서 ...) <아빤 밥 잘해,~> ㅋ (국이랑 반찬은 해봤어,~!!?? ) <.........................................?? --;> ㅋ (거봐,?? 그러닌까 엄마 화나게 하지마 아라찌,~??) <으응~> --; 지민이네집은 싸울 수가 없어여, 눈치 빠른 딸내미에게 눈치 보이고 중간에서 서로 말도 못하게 합니다. ㅎ 늘 엄마인 제 편이다보니, 늘 아빠는 이쁜 딸내미에게 혼납니다. ㅎㅎㅎㅎㅎㅎㅎ 딸내미 말이라면 꼼짝 못하는 우리집 대장...... 가끔은 안스럽답니다. --; 딸내미가 대들어도 그저 좋다는 우리집 대장..... 으이그 팔불출......... ㅋㅋ 에휴~ 덥당. ^^
3
므늬만터프(@kgm729)2010-06-17 16:24:24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