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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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이 ㅡ편린 터보 ㅡ 검은고양이네로 미카엘밴드 ㅡ 회상 오랜만에 미소언니 목소리 들어 보네여,~ ^^ 이주전에 있었던 얘긴데여, 잠간씩 그때 생각하면 화가 났다가 웃음이 납니다. 그날 우리집 대장 둘째누나의 딸 조카의 둘째 애기 돌잔치를 했었드랬죠,~ ㅎ 들어보기만 했던 다른동네에서 돌잔치를 한것이 화근이 였었답니다. 대장은 피곤하다며 차를 놓구 택시를 타고 그 동네 장소를 찾아 갔답니다. 돌잔치 장소의 상호를 기사님께 말햇지만 기사님도 잘 모르시고 그래서 근처까지 갓답니다. 그러나 그 상호는 우리들 눈에 보이질 않고 엉뚱한 곳에서 내렷답니다. 지리를 잘 알것 같은 우리 동서형님에게 전화걸어 물어 봤습니다. 대장에게 이렇게저렇게 장소를 얘기를 했겠죠,~?? 가르쳐준대로 길을 걸었습니다. 아무리 걸어도 그 장소의 상호는 보이질 않습니다. 우리집 대장은 날두 더운디 조금씩 스팀이 오르는지 얼굴이 울그락불그락 합니다. ㅎㅎㅎ 지민이의 손을 잡고 둘이서 앞을 걸어 갑니다. 찾다찾다 못 찾으면 집으로 다시 돌아 갈 생각으로 조금 더 걸었드랬죠, ㅎㅎㅎㅎㅎ 먼발치에서 (I L) 아이엘 이라는 상호가 보입니다. 휴~ 그때서 우리집 대장 미소를 짓습니다. 찌그린 인상을 햇던게 미안했던지, 장난을 칩니다. <앗~ 내 지갑 어디갔지,??> (아빠 지갑 잊어 버리셧어요,??) <어어....> 찾는척....하면서.... ㅋ (아유~~ 지갑 잊어버리면 개고생인데,)--; <왜 개고생이야,??> (지갑안에 돈이 있잖아여,) 그렇게 우리는 박장대소는아니지만 가깝게 크게 웃었습니다. 길을 걸으며 서로 얼굴 붉히다가 지민이의 그 한마디에 그렇게 언제 붉혔냐듯 사그라지고... 돌잔치에서 맛난 음식과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생각지도 않게 저는 상품권을 받았답니다. 사회자께서 돌잡이에서 장난감 뿅망치를 들고 무엇을 의미하는 것이냐구 묻길래,~?? [판사....] 했더니, 당장 텨나오라길래 텨나갔더니 상품을 주데요, ㅎㅎㅎㅎㅎ 백화점상품권 세장이 들어 있더라구요,~ ㅎㅎ 좀 길져 이만 주저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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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06-16 16: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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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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