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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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ㅡ 그렇게 너를 사랑해 먼데이키즈 ㅡ 흩어져 엠투엠 ㅡ 바보야 오늘은 일찍 엄마집에 댕겨 올까 했었는데, 노을언니 목소리를 들을려고 했던지, 하늘아래작은집문을 먼저 열어보게 되니, 반갑게도 놀언니의 목소리를 듣게 되네요,~^^ 잠시 음악 듣고 친정집에 얼릉 댕겨 올게여,~ 오늘저녁부터 비가 온다죠,~ 미리 장도 봐다놓구 해야 될 것 같아여,ㅎㅎㅎ 주말부터 장맛철이 시작 된다 합니다. 미리미리준비 해놓으면 내 마음이 편하잖아여,~ ㅋ 주저리 끝~!!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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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06-15 09: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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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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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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