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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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 이순간 님계서 띠워준 음악잘듣고 있습니다 행복하군요 노고가 많아요 항상 즐거움 솎에서의 감사함을 느끼며 아래와 같이 청곡 합니다. 가겠소-박강수- 마다가스가르 사람들-박강수- 목로주점-이연실- 소낙비-이연실- 찔레꽃-이연실- 시간이 걸리더라도 꼭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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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박찬일(@chanpark)2010-05-11 15: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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