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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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ㅡ 얼마나 김건모 ㅡ 드라마 유리구슬언니~~~ 수고 많으세여,~ 저녁때라서 그런지 제가 조금 바쁘네요,~ 혹시 낼쯤 저의 엄마께서 퇴원하실지 몰라서 오전에 엄마집에서 소족 끓여 놓구... 지금은 열무김치를 담글려구 합니다.^^ 엄마의 입맛에 맞게 잘 되어야 할텐데,~ 조금 신경이 쓰이네요,~ ㅋ 신청곡 들으며 열심히 담가 볼려구 합니다. ㅎㅎㅎ 일교차에 감기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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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05-06 19: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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