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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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경 ㅡ 집착 채연 ㅡ 둘이서 비가 쏟아졌다가 바람 불다가 햇살도 반짝이다가. 이런날을 변덕스런 날이라고 하나봅니다. ㅋ 한가지만 해도 정신 없는 하루가 될 것 같은데, 하늘위에서는 오늘 가지가지 합니다. 하늘방 가족 여러분 모두 감기 조심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온 몸이 욱씬욱씬 안아픈데가 없이 다 아프다구 하네요, 우리 이쁜딸내미 지민이가 그럽니다. ㅋ 오늘도 잠시 음악 듣고 출근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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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04-27 09: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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