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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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wish ㅡ walking in theair Smile dk ㅡ Butterflk 아이들~ 넷이서 난장판을 만들어 놓고 나간 자리를 청소하느라 비지땀 삐질~ --; 점심도 안먹고들 왔다며 배고프다며 밥을 주던지 라면을 끓여 주던지 먹을 것을 달라기에... 자장면 을 주문 했습니다. 다들 한그릇씩 먹겠다구 하길래 네그릇을 주문했는데, 요녀석들이 서로 떠드느라 자장면이 불어서 그릇을 넘칠려고 하는데 빨리 먹을 생각은 안하고 서로 더 말만 많이 할려고 하는통에 자장면은 정량보다 더 많아지고 나중에는 맛 없다며 남긴다는거에여,~ 에구~ 괜히 네그릇 시켰어요 아이들 말만 믿구 --; 버리는게 더 많았어요, 집에서 놀이터를 몇번 들락거리더니, 놀이터에서 놀다가 모래를 가득 뭍혀 들어와 방바닥이 완전 껄끄러워서리.. 아즈냥 살수가 없었네요,~ 그래서 한바탕 청소를 했어요,~ 침대 이불 이며 커버까지 걷어 털어내고.... 쓸고 닦고 했더니, 땀이 다 나네요,~ 제 입은 지민이에게 불평을 늘어 놓으며 ..... ㅎㅎㅎㅎㅎㅎ 담부턴 눈치껏 나가서 놀다가 들어 오랬더니, 지민이 입이 오리입 됬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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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04-24 16: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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