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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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ltan Erika Banalis tortenet Stacy Q ㅡ Two of Hearts 오전중에 지민이 데리고 소아과에 댕겨 왔답니다. 일본뇌염 접종을 하고 왔다지요, ^^ 토요일이라서 그런지 소아과에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지, 30분 이상을 끈기있게 기다리다가 주사를 맞고 왔어요, 주사를 맞아야 하는 지민이는 겁을 잔득 집어먹고 긴장을 합니다. 그리고 주사를 맞았습니다. 주사를 맞고 나서 지민이의 하는 말.... (엄마~~ 나 지금 주사 맞은거에요,??) [응~~ 주사 맞았잖아,~ 따끔 안햇어,??] (아니요, 엄마가 꼬집어서 그거 신경이 쓰여서 주사 맞는 느낌 없었어요,~) ㅋ [엄마가 꼬집은게 그렇게 아팠어,?? 지민이 주사 맞을때 아프지 말라고 살짝 꼬집었는뎅,~] ㅎㅎㅎㅎㅎ (주사 맞은 느낌이 안나요, 엄마가 꼬집은 자리만 아파여,) ㅎ [미안..... ^^] (엄마~~ 저 주사 울지 않구 잘 맞았으닌까 마트 가서 맛있는거 사주세요,??) [지민아~ 주사 맞은 날은 집에서 누워서 푹~ 셔야돼,~ 그래야 월요일에 소풍 갈 수 있거든,~] (아하... 네에 그럼 집에 가서 쉬어야 겟네요, 소풍 못가면 안되잖아요,) [그러치....그러치...... ~.^] 그러나..... 우리 지민이 지금 동네 아이들 다 데리고 집으로 와서 시끌벅쩍~ 놀다가 놀이터에 가서 잠시 놀겠다고 친구들과 우르르~~ 나갓답니다. 언제 또 다 쳐들어 올지,?? ㅎㅎㅎㅎㅎ 정신이 항개도 없네여,~ 머리두 아프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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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04-24 14: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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