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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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ㅡ 한남자 김종환 ㅡ 존재의 이유 김동환 ㅡ 묻어버린 아픔 어제 밤...... 저는 일찍 잠을 청할려고 드러 누었답니다. 지민이는 옆에서 어찌나 부시럭 대던지,?? 그러다가 후다닥~~~ 이불을 뒤집어 씁니다. 그리곤 자는척 하는지민이.... 건너방에서 인터넷 뒤적거리다가 컴터를 끄고 나오는 아빠에게 괴롭힘을 당하기 싫은 지민이의 행동.. ㅋ 자는척하는 지민이에게 장난끼 발동한 남편... ㅋ < 지민이 자니,?? 벌써 자는거야,??> (........................................... ) <26일 소풍간다구 어디로 간다구 했지,?? > (......................................................) <지민이 자는군아,?? 소풍 어디로 가는지 알아보구 용돈 줄랫더니,~> 용돈 준다느소리에... 자다 깬것처럼.....웅쿰한 지민이.... ㅋ (아이... 졸려서 잘려구하는데, 아빠는 왜에...?? ) <소풍 어디로 가냐구 물어 보구 용돈 줄랬더니 대답을 안해서 용돈이 필요 없나보네,??> (소풍가는데 용돈이 먼 필요 있어요, 도시락이랑 음료수랑 간식 들고 갈건데, 그리고 돈 가져가면 선생님한테 혼나요,) (그러나... 소풍갔다와서는 용돈이 필요해요,!!) 앙큼한 우리 지민이를 누가 말려요,~ 저는 거의 반 잠들다 깨어 웃느라 잠 다 깼답니다. ㅋㅋ 그 상황의 지민이를 봤어야 실감나게 재미있는데, 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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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04-23 16: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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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무사이 - 편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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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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