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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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ㅡ 사랑할수록 김종국 ㅡ 아름다운 구속 햇살이 참 맑습니다. 오전에 유치원 자모회 회원들과 만나서 점심 식사를 하고 방금전에 들어 왔어요, 걸어 10분거리를 걸어가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며 주위에 흐드러지게 핀 꽃도 구경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일찍 친정엄마는 서울대 병원에 동생이 모시고 갔답니다. 더 좋은 시설의 병원에서 재 검진을 받아 볼려고 갔는데, 동생은 아직 연락이 없네요,~ 마음이 초조하게 기다리는 이 언니를 위해 전화 좀 빨리 해줫으면 좋으련만.... --; 서울대 병원에서도 수술결정을 내려주면 수술을 해야겟지만... 주위에 조언들을 들어 보면 수술이 더 위험 할수도있다며 그냥 약으로 견듸는것도 괜찮다는 말에... 더 좋은 병원에서는 어떻게 결과가 나올지는 모르겟지만... 엄마께서 조금은 무리가 가지않는 쪽으로 할려고 재검진을 결정 햇답니다. 서울 분당에 있다는데 부천 외삼촌과도 조금은 가깝다는게 조금은 위안이 됩니다. 동생의 전화 기다리며 음악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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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04-15 14: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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