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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그 사람의 신을 신고 세 달만 걸어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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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행복한미소s(@alth2704)2010-03-05 23:48:30
언젠가 한번쯤
이런 생각 안해 본 분은 없을 것입니다.
“다들 평탄하게 잘들 살아가는데
나는 왜 이렇게 늘 어려울까?
저 사람은 아우토반 고속도로처럼 잘 나가는데
내 길은 왜 만날 울퉁불퉁 가시밭길인가... ”
그렇게 우리들은
남의 손에 쥔 떡을 크게 보고
내 손에 쥔 액(厄)을 더 크게 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가진 것을 질투하고
그 사람을 미워하고 급기야 험담합니다.
[위대한 개츠비」에는 이런 구절이 나오지요
그 사람을 욕하기 전에
“그 사람이 지금 지고 있는 짐을 헤아려 보라”
그 어떤 사람도 짐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의 등에는
내가 모르는 그만의 짐이 얹혀 있습니다.
그 짐은 내 짐보다 더 무거울지도 모릅니다.
또 아메리카 인디언들의
금언에도 이런게 있습니다.
“어떤 사람을 평가하기 전에
그 사람의 신을 신고 세 달만 걸어 보아라”
그렇게 그는
나보다 더 불편한 신발을 신고
걸어가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내가 걷는 길보다 훨씬 험난한 사막을
그가 걷고 있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 송정림의 마음 풍경 중에서...】
인디언은 비가 안오면 기우제를 지냅니다.
가뭄이 심하게 계속되면 어김 없이 기우제를 지내지요.
기우제를 지내면 반드시 비가 내립니다.
비가 올때까지 기우제를 지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어떤 어려움에 봉착하면 고민하고 번뇌
하지만 그 고민을 없애기 위하여 얼마나
노력하고 인내하며 노력하여 왔을까요.
힘든일이 있으면 반드시 좋은 일도 있기 마련이고
어려움이 있으면 쉬운 법도 있기 마련입니다.
어깨에 얹어진 짐이 무거울때 효율적으로
짐을 내려 놓을 수 있는
방법을 아는 사람은 바로 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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