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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따뜻한 봄이 빨리 왓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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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행복한미소s(@alth2704)2010-02-07 12:01:44
조금만 더 머물러 달라고 붙잡고 싶다.
매일같이 따사로운 햇살처럼 다가오던...
그런 마음을 머무르게 하고싶다.
소리없이 나타나 미련두고 사라져가는...
너를 조금은 기다려 달라고 하고싶다.
애가 타도록 사랑을 그리워 하던...너
이젠 기다림으로 먼 추억이 되어 버렷겠지..?
해마다 2월이라는 달이 안오고 넘어가기 만을
고대하며 아팟던 가슴 달래기위해 빨리 봄이
기다려 진다..
지금은 편안하게 잘지내겠지.?
보고 싶어도 볼수 없는곳에...가 있지만
10년이넘은 지금에도 너의 모습은
아련하게 눈앞에 아른거리고 있음이 ...
끝내 잡지못했던 그리움 인가보다...
해가 바낄때 마다 봄이 찾아 올때마다
올해는 꼭 보내주어야지 다짐하고 다짐해도
마음속에 남아 잡고싶은건 그리움의 기다림 인가보다.
잘지내고 있지.??
그곳은 따뜻하지..??
행복하지..??
해마다 묻고 싶어지는 단어...
해마다 붙이지 못하는 편지를쓰는 ...
내 마음을 너는아니..?
행복한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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