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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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l ㅡ A Better Day 장정영 ㅡ 아상신 그 동안 대장님으로써 너무 고생 하셧어요,~ 조금은 가벼원진 마음으로 편안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곧.... 춤추는 닭갈비 머그러 갈게요,~ 맛 없으면 돈 안내도 되져,?? ㅋ 요즘 식당들 그렇게 장사 하더라구요, ㅎㅎㅎㅎㅎ (드시고 맛 없으면 돈 안내도 됩니다. ) 그러나.... 미소언니는 맛 없다고 했다간 주방으로 보낼 것 같아서..... 맛있게 먹을게여,~ ^^ 많이 보고 싶으네요,~ 골골대는 지지배랑.... 크림빵 한트럭 사주신다는 삼촌이랑.... 엉디 두들겨줫더니 주물럭 거렷다구 떠드는 이별이랑... 기여운 춤으로 아구가 아프게 만들었던 리카온루... 빨간티셔츠에 가슴팍양쪽으로 머가 티나와 웃겻던 후니오빠... 마대걸레질 전문적으로 잘 하는 푸르게랑... 전형적으로 수다스러운 친구 연분홍이랑... 다 보구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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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04-01 16: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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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sweet,box, - chyna gir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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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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