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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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연 ㅡ 고독 제인 ㅡ 초설 박인희 ㅡ 그리운 사람끼리 그동안 거슬렷던 머리를 단정하게 펌을 했습니다. 그러나... 제 생각과 다르게 너무 맘에 안듭니다. 오늘은 다른 헤어샾을 갔었습니다. 전에 다니던 샾에서 두어번 맘에 안들어 이번에 바꿔 볼까 하고 갔었는데, 다니던 샾만보다 더 못하네여, 그래서.... 몇칠 참고 있다가 가던샾에 가서 다시 펌을 해야겟어요,~ 맘도 심난한데 머리까지 심난하게 만들어 놔서 지금 와장창~ 짜증납니다. --; 날씨마저 나를 외면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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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03-30 15: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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