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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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료 성실장님이 어제 부부 싸움으로 2일째로 집에가서 말한마디 없이 밥도 못먹고 회사로 출근 햇습니다. 불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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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유학원73(@dlgidrms)2010-03-23 11: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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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김건모 - 뻐꾸기둥지위로날아간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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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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