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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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살면서 저가 가장 힘들때..우연히 라디오에서 들려와 눈시울 불키던 그때가,,생각이 나네요,,,,시간이 지나고 보면 인생이라는것이 참 별것도 아닌것이 그때는 왜 그리 크게 느껴지던지 실패가 성공의 어머니란 말도있듯이 저가 어느새 이런 담대한 모습으로 변해있네요,,세월이 참 허무한것 같아도 지나고보니 행복한것들도 많이있네요,,,,감사해요 핀아님 우리님들 위해 좋은 음악부탁드립니다,,,,오늘 선곡들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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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진(@ghrnjs2828)2009-07-02 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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