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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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ltan Erika - Szerelemre Szulettem In Grid - Tu Es Foutu Bahr - Question Of Color 어제는 종일 창살 없는 감옥이 였엇다죠,?? ㅋ 집안에 대장이 아프다구 누워 있으니, 정말 답답 하더군요, 얼마전에 갑자기 내린 눈때문 아침 출근길에 정차하고 있는 우리 대장 차 뒤로 뒷따라 오던차가 미끄러지면서 우리 대장 차를 드리밀었다죠,~ --; 그날까지만해도 아무 이상 없었던 허리가 이틀후에 그 후유증이 왔어요,~ 그래서 한의원에 가서 침 맞앗는데 더 아프답니다. 어제는 꼼짝을 못 하겠답니다. 그래서 어제는 출근을 못하고 푹~ 쉬었다죠, 할 일이 산더미라면서 일 걱정때문에 쉬는 것도 맘이 편치가 않다며.... 구시렁~ 구시렁~~~ 오늘도 침 맞고 물리치료를 좀 받고 출근을 해야 하는데, 일이 밀려서 안된다며 그냥 출근을 햇어요, 일보다도 건강이 먼저 인데, 우리집 대장 정말 미련 합니다. (사실 대단하다고 생각 합니다.)^^ 어제는 비가 와서 기분까지 꿀꿀 햇엇는데, 오늘 아침은 화창하니 덩달아 기분까지 좋은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잠시 음악 좀 듣고 친정엄마께 댕겨 와야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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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03-16 10: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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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Don,Bennechi, - Message of l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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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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